2일 새벽 1시쯤 경기도 평택시 고덕면 53살 유모 씨의 집에서 불이 나 단층집 20평을 모두 태우고 2천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20여분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과정에서 유씨는 상반신에 3도 화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주방쪽에서 불길이 먼저 솟았다는 목격자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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