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수출이 두 달 연속 두 자릿수 증가율을 기록하고, 무역수지 흑자도 10억 달러대를 회복했습니다.
지난달 수출액은 270억 4천만 달러로, 지난해 같은달보다 12.9% 늘어났다고 산업자원부가 발표했습니다.
이에 따라 지난달 무역수지 흑자는 12억 9천만 달러를 기록해, 1월과 2월의 5억 달러대에 비해 좋아졌습니다.
수출은 자동차와 반도체, 일반기계 분야에서 호조를 보였고, 선박 부문에서도 LNG선을 중심으로 큰 폭으로 늘어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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