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흥은행과 신한은행이 합병한 통합 신한은행이 1일 공식 출범했습니다.
신한은행은 1일 오전 서울 태평로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신한금융그룹 라응찬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을 갖고 공식 출범을 선언했습니다.
통합 신한은행은 이로써 총자산 163조원, 종업원 만 천 4백여명, 지점 964개 등을 보유해, 국민은행에 이어 국내 2위 은행으로 올라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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