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산에 청소년을 위한 통일수련원이 들어섭니다.
통일부는 현대아산이 제출한 금강산관광지구 내 통일수련원 건립안을 승인했다면서, 이에 따라 다음해 4월쯤 최대 890명까지 수용 가능한 통일수련원이 건립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통일부는 "통일수련원이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통일 체험학습과, 남북 청소년 교류 활성화를 위한 공동행사 장소로 활용될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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