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청와대 "3부 요인 의전, 헌재소장-총리 순"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청와대는 논란이 돼 온 헌법재판소장과 국무총리간 의전 서열 문제를, 헌재 소장이 총리보다 앞서는 것으로 정리했습니다.

이에 따라, 3부 요인과 헌법기관장 의전 서열은, 국회의장, 대법원장, 헌재 소장에 이어 총리, 중앙선관위원장의 순이 됐습니다.

청와대 김만수 대변인은 "사법부를 대법원장과 헌재 소장이 공동 대표한다는 학설을 받아들여, 두 사람을 함께 예우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헌법재판소는 올해 초 청와대 신년 인사회에서, 헌재 소장의 의전 서열이 총리 다음으로 정해지자, "헌법 체계와 국가 위상에 맞지 않는다"고 반발했고, 윤영철 소장이 인사회에 참석하지 않았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