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들을 상대로 유통기간이 지난 건강보조식품을 팔아 돈을 챙긴 혐의로 43살 정 모 씨 등 16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이들은 지난 21일부터 서울 마포동에 사무실을 차려 놓고 노인 건강에 특효가 있다며 유통기간이 지난 건강보조식품 9천여 만원 어치를 판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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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들을 상대로 유통기간이 지난 건강보조식품을 팔아 돈을 챙긴 혐의로 43살 정 모 씨 등 16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이들은 지난 21일부터 서울 마포동에 사무실을 차려 놓고 노인 건강에 특효가 있다며 유통기간이 지난 건강보조식품 9천여 만원 어치를 판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