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허남식 부산시장이 지난해 5월 울산·경남지역 시도지사와 국회의원 20여 명을 초청해서 부산 아시아드 CC에서 가진 골프모임에 대해서 특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허 시장 측은 골프장에서 6개 팀 참석자 전원에 대해서 회원 대우를 해 주었고 비용은 허 시장이 현금으로 지불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한국골프장경영협회가 지난해 3월 정관계 고위 인사에 대한 회원대우예우 규정을 없앴기 때문에 허 시장 측의 해명대로라도 특혜가 아니냐는 의혹이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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