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건 신부의 탄생지인 당진군 우강면 솔뫼 성지에서 김 신부의 생애와 업적을 기리는 기념관이 30일 문을 열었습니다.
33억 원을 들여 2층 규모로 지어진 이 기념관에는 김대건 신부의 시신 일부의 모형과 초상화, 한국 천주교의 역사를 보여주는 각종 사료들이 전시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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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건 신부의 탄생지인 당진군 우강면 솔뫼 성지에서 김 신부의 생애와 업적을 기리는 기념관이 30일 문을 열었습니다.
33억 원을 들여 2층 규모로 지어진 이 기념관에는 김대건 신부의 시신 일부의 모형과 초상화, 한국 천주교의 역사를 보여주는 각종 사료들이 전시돼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