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대전] 김대건 신부 기념관 개관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김대건 신부의 탄생지인 당진군 우강면 솔뫼 성지에서 김 신부의 생애와 업적을 기리는 기념관이 30일 문을 열었습니다.

33억 원을 들여 2층 규모로 지어진 이 기념관에는 김대건 신부의 시신 일부의 모형과 초상화, 한국 천주교의 역사를 보여주는 각종 사료들이 전시돼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