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대전] 청동기시대 취락 유적 확인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도시개발사업이 추진 중인 천안시 신방통정지구에서 청동기시대 취락 유적이 확인됐습니다.

중앙문화재연구원은 30일 이 곳에서 청동기시대 주거지 19기와 성격을 가늠하기 어려운 유적 50기를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주거지는 평면 형태에 따라 세장방형과 장방형, 방형 외에 원형으로 기원전 10세기 무렵 청동기 전기에 해당하는 장방형 주거지에서는 둥근 모양의 저장 구덩이 설치 흔적도 확인됐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