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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주력산업의 날' 제정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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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는 산업수도 울산의 위상을 대·내외적으로 알리기 위해 '울산 주력산업의 날'을 제정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지역 주력산업인 자동차와 조선, 석유화학산업에서 각각 의미있는 날을 정해 기념일로 제정할 방침입니다.

자동차의 날은 포니 출시일인 12월 1일, 조선의 날은 현대중공업이 세계 1위로 올라선 6월 28일, 석유화학의 날은 공단기공식이 열린 3월 22일 등이 검토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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