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스마트카드와 삼성카드, 신한카드의 후불교통카드 재계약 협상이 타결됐습니다.
양측은 카드 장당 수수료를 서울시 중재안인 연간 2천원 범위로 하는데 합의하고 계약서에 서명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그동안 중단됐던 후불교통카드 신규, 재발급이 다음달 1일부터 재개될 예정입니다.
삼성카드 측은 비용 측면에서는 어려움이 있지만 고객들의 불편을 최소화하는 의미에서 협상을 마무리지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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