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우리당으로부터 서울시장 출마를 제의받은 강금실 전 법무부장관이 사실상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강 전 장관은 29일 연세대 리더쉽센터 초청강연을 마치고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다음달 5일 입장을 밝힐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미 출마를 선언한 이계안 의원은 다음달 22일이나 29일쯤 국민참여 경선방식으로 후보를 결정할 것을 당지도부와 강 전 장관측에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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