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군산경찰서는 유권자들에게 이름과 약력 등이 적힌 명함을 돌린 혐의로 군산시장 출마예정자 67살 문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문씨는 지난 9일 군산시 장미동 한 식당에서 손님 20여 명에게 자신의 소속 정당과 이름, 약력 등이 적힌 명함을 돌리는 등 예비후보자 등록개시일 이전에 유권자 250여 명에게 명함을 나눠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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