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북자와 노인들을 상대로 성인 오락실 사업에 투자하면 큰돈을 벌 수 있다고 속여 투자금을 가로챈 혐의로 49살 주모 씨 등 4명이 경찰에 구속됐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7월부터 53살 박모 씨 등 탈북자와 노인들을 상대로 5달 안에 투자금의 2배를 이자로 준다고 속여 300백여 명으로부터 38억원을 받은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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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북자와 노인들을 상대로 성인 오락실 사업에 투자하면 큰돈을 벌 수 있다고 속여 투자금을 가로챈 혐의로 49살 주모 씨 등 4명이 경찰에 구속됐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7월부터 53살 박모 씨 등 탈북자와 노인들을 상대로 5달 안에 투자금의 2배를 이자로 준다고 속여 300백여 명으로부터 38억원을 받은 혐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