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서울시장 부인도 '관용차 사용' 물의

서울시 "차량은 시정업무에 사용" 해명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부산시장 부인의 관용차 사용 논란에 이어 이명박 서울시장의 부인도 관용차량을 사용하고 시청 여직원을 비서로 두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서울시는 자치단체 규정에 따라 시장 공관에 총무과 소속 7급 별정직 여자 공무원 한명과 청경 3명, 그리고 중형 승용차 한대를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시는 여직원의 경우 공관 관리업무와 시장 부인의 공적활동에 대한 수행 비서 역할을 하고 공관 차량은 시정업무 지원에 사용됐다고 해명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