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은 다음달 6일부터 비정규직 법안 처리를 막기 위한 총파업에 돌입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민주노총은 28일 오후 개최한 임시중앙위원회에서 총파업 기간을 예고했던 날짜보다 사흘 미루기로 결정했습니다.
민주노총 관계자는 "4월 임시국회 일정과 투쟁력 강화 등을 고려해 총파업 기간을 변경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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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은 다음달 6일부터 비정규직 법안 처리를 막기 위한 총파업에 돌입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민주노총은 28일 오후 개최한 임시중앙위원회에서 총파업 기간을 예고했던 날짜보다 사흘 미루기로 결정했습니다.
민주노총 관계자는 "4월 임시국회 일정과 투쟁력 강화 등을 고려해 총파업 기간을 변경했다"고 설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