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경찰은 26일 발생한 롯데월드 무료개방 안전사고의 책임을 물어서 외각경비 책임자인 안전관리팀 지원부문장 53살 노 모 상무 등 4명을 형사 입건했습니다.
경찰은 사전에 위험을 예상하고도 안전관리를 소홀히 한 혐의가 확인되면 네 명 가운데 가장 책임이 큰 관련자에 대해서는 구속영장을 신청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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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26일 발생한 롯데월드 무료개방 안전사고의 책임을 물어서 외각경비 책임자인 안전관리팀 지원부문장 53살 노 모 상무 등 4명을 형사 입건했습니다.
경찰은 사전에 위험을 예상하고도 안전관리를 소홀히 한 혐의가 확인되면 네 명 가운데 가장 책임이 큰 관련자에 대해서는 구속영장을 신청하겠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