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달 개막되는 전주국제영화제의 상영작이 발표됐습니다.
전주국제영화제 조직위원회는 한국 단편 영화와 옛 소련의 미공개 작품 등 194편이 상영된다고 밝혔습니다.
개막작으로는 이슬람 여성들의 인권문제를 다룬 이란 자파르 파나히 감독의 '오프사이드'가, 폐막작품으로는 김영남 감독의 '내 청춘에게 고함'이 선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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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달 개막되는 전주국제영화제의 상영작이 발표됐습니다.
전주국제영화제 조직위원회는 한국 단편 영화와 옛 소련의 미공개 작품 등 194편이 상영된다고 밝혔습니다.
개막작으로는 이슬람 여성들의 인권문제를 다룬 이란 자파르 파나히 감독의 '오프사이드'가, 폐막작품으로는 김영남 감독의 '내 청춘에게 고함'이 선정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