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북한 국보급 문화재, 중앙박물관 온다

'북한 문화재 특별전' 개최 합의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북한의 국보급 문화재 특별전이 오는 6월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열릴 것으로 보입니다.

국립중앙박물관 이건무 관장은 지난 24일 개성에서 북한의 조선중앙력사박물관의 김송현 관장과 만나, 북한 문화재 특별전 개최에 합의하고, 북한 측이 국보급 문화재 90여 점을 출품하기로 했습니다.

북한 측이 출품하는 주요 유물은 한반도에서 가장 오래된 청동기 시대 유물인 신암리 출토 청동칼과 가장 오래된 악기인 뼈 피리 등, 선사시대에서 조선 때까지를 망라해 남한에 공개된 적이 없는 것들이라고, 국립중앙박물관은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