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이강철 정무특보가 청와대 근처에 횟집을 여는 것을 두고 한나라당이 문제를 삼자 청와대는 "무책임하고 정략적인 시비"라고 비난했습니다.
청와대 김만수 대변인은 "정무특보는 무보수 명예직으로 공무원이 아닌데도, 한나라당은 마치 '공무원 행동 강령' 적용 대상인 것처럼 시비를 걸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런 한나라당의 주장은 매우 무책임하며, 공무원이 아니라는 것을 알고 있었다면 정략적인 발언"이라고 김 대변인은 일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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