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를 사랑하는 학부모모임은 28일 기자회견을 열어 교원들의 각종 성추행 사례를 발표하고 해당 교원의 교단 퇴출을 요구했습니다.
학사모는 지난 2003년 경기도의 모 교사가 제자에게 술을 먹이고 성폭행한 사례 등 60여개의 사례를 발표하고 이들의 징계를 요구했습니다.
학사모는 학생들이 큰 고통을 겪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들에 대한 징계는 전보 등 경미한 수준에 머물러 성폭행과 성추행이 계속되고 있다며 교육부는 해당 교원을 교단에서 영구 퇴출시키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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