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 안보리 5개 상임이사국과 독일의 외무장관들이 오는 30일 베를린에서 회담을 갖고 이란 핵문제들을 협의한다고 잭스트로 영국 외무장관이 밝혔습니다.
이번 회담은 이란 핵문제에 대한 유엔 성명 초안을 마련하려는 노력들이 계속되고 있으나 러시아와 중국이 반대하고 있는 가운데 나온 것입니다.
이번 회담은, 국제원자력기구가 안보리에 이란 핵사태에 대해 보고한 뒤 어떤 행동을 취할 지 의견을 모으는 데 목표가 있다고 영국 고위 관리들은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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