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연수를 가지 않고도 외국과 비슷한 환경에서 영어를 체험으로 배울 수 있도록 만든 영어 마을이 전국적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어제(27일) 서울 수유동에서도 풍납동에 이어 서울에서 2번째 영어 마을이 문을 열었습니다.
수유동 영어 마을에서는 지하 1층, 지상 3층으로 가상으로 마련된 비행기 기내, 미용실, 병원 등 42개의 체험실에서 일상적인 생활을 하며 쓸 수 있는 영어를 터득하게 됩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