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판교 분양가 1천160만원대 절충 시도

성남시-건설업체 입장차 좁혀져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판교신도시 민간 분양아파트 분양가가 평당 1천160만원과 1천170만원 대에서 결정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성남시는 27일 판교 분양 참여 건설 회사들과 가진 전체협상에서 당초 제시한 평당 1천150만원선보다 높은 1천160만원에서 1천170만원 대에서 협의를 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시는 또 임대아파트의 경우 보증금은 1천만원에서 3천만원, 월 임대료는 10만원에서 30만원을 낮추는 선에서 협의를 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건설업체들도 27일 합의를 도출하지 못했지만, 입장 차이가 좁혀지고 있어, 28일 입주자 모집공고 시한까지 협상이 마무리될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