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열린우리당에 입당한 진대제 전 정보통신부 장관이 27일 경기도선거관리위원회에 경기도지사 예비후보로 등록했습니다.
진 전 장관은 "반도체 정신으로 한반도의 축소판과 같은 경기도에서 3만 달러 시대를 가장 먼저 열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로써 경기도지사 예비후보 등록자는 한나라당의 이범관 변호사, 민주노당동의 김용한 성공회대 외래교수 무소속인 조화훈 다우컨설팅 대표 등 4명으로 늘어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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