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를 심하게 고는 유아들은 지능 발달이 뒤떨어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미국 웨스트 버지니아대학과 루이빌 대학 연구팀은 최근 소아과지 3월에 발표한 논문에서 평균 연령 8.2개월의 건강한 유아 35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코골기가 심한 아이는 지능 발달에 문제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연구팀은 또 간접 흡연에 노출되는 유아가 코를 골고 호흡기도 자극을 받게 될 가능성이 높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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