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은 이강철 청와대 정무특별 보좌관이 청와대 근처에 식당을 운영하려 하는 것은 공무원 행동강령을 위반한 것이라며 이 보좌관을 국가청렴위원회에 신고했습니다.
한나라당은 이 보좌관이 다음달 청와대 근처에 횟집을 열려고 준비하고 있다며 이는 공무원으로서의 지위를 이용해 부당한 이익을 얻는 행위라며 청렴위가 철저히 조사해 징계 절차가 진행되도록 조치해 달라고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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