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부터 휴대전화 단말기 보조금 제도가 다시 시행됩니다.
SK 텔레콤과 KTF, 그리고 LG 텔레콤은 27일부터 1년 6개월 이상 가입자에 한해, 단말기를 바꿀 경우 보조금을 지급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동통신사들은 27일 오전 중 가입기간과 가입자 신용도 등에 따른 보조금 지원 규모를 발표할 예정이며, 10만원 안팎이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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