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교통부는 26일, 서민 주거복지 지원방안을 담은 '2006년 주택종합계획'을 확정해 시행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이 계획에 따르면, 전국적으로 52만 가구의 주택이 건설되고, 저소득층 주택 구입과 전세자금 대출 등에 약 13조 원의 자금이 투입됩니다.
이런 지원 규모는 지난해 11조 천9백억 원 보다 16% 늘어난 수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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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교통부는 26일, 서민 주거복지 지원방안을 담은 '2006년 주택종합계획'을 확정해 시행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이 계획에 따르면, 전국적으로 52만 가구의 주택이 건설되고, 저소득층 주택 구입과 전세자금 대출 등에 약 13조 원의 자금이 투입됩니다.
이런 지원 규모는 지난해 11조 천9백억 원 보다 16% 늘어난 수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