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오후 4시쯤 제주도 남제주군 마라도 남쪽 678km 해상에서 조업 중이던 100명경호가 중국순시선에 나포됐습니다.
제주해양경찰서는 선장 45살 조모씨를 비롯해 모두 8명이 타고 있던 100명경호가 조업일지 부실기재 혐의로 중국측에 나포됐다고 밝혔습니다.
해경은 중국측에 신변 보호를 요청하는 한편 정확한 나포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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