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제주 어선, 중국 순시선에 나포

조업일지 부실 기재 혐의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25일 오후 4시쯤 제주도 남제주군 마라도 남쪽 678km 해상에서 조업 중이던 100명경호가 중국순시선에 나포됐습니다.

제주해양경찰서는 선장 45살 조모씨를 비롯해 모두 8명이 타고 있던 100명경호가 조업일지 부실기재 혐의로 중국측에 나포됐다고 밝혔습니다.

해경은 중국측에 신변 보호를 요청하는 한편 정확한 나포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