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우리당 서울시장 후보로 영입제의를 받은 강금실 전 법무장관이 이번주에 출마를 공식 선언할 것으로 보입니다.
강 전 장관은 SBS기자와의 전화통화에서 이번주에 그동안 고민해온 생각들을 정리해서 밝히겠다고 말했습니다.
강 전 장관은 지난 10일부터 전문가들과 함께 서울시정을 공부해왔으며 열린우리당측 인사들로부터 비공식적인 지원을 받아 온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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