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5.31 지방선거에서 경기도지사 후보로 출마할 예정인 진대제 전 정통부 장관이 26일 열린우리당에 입당합니다.
진 전 장관과 함께 지방선거 출마를 위해 사퇴한 오거돈 전 해수부 장관은 27일 복당식을, 이재용 전 환경부 장관은 오는 29일쯤 입당식을 가질 예정입니다.
앞서 충남도지사 출마를 선언한 오영교 전 행자부 장관은 지난주 충남 천안에서 입당식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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