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해양경찰서는 25일 오전 11시 40분쯤 남제주군 성산읍 온평포구 앞 바다에서 서귀포시 공무원 28살 김 모 씨의 시신을 발견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16일 오후 피곤해 일찍 집에 돌아가겠다며 승용차를 타고 직장을 나선 뒤 소식이 끊겼습니다.
경찰은 부검을 의뢰하고 가족과 동료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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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해양경찰서는 25일 오전 11시 40분쯤 남제주군 성산읍 온평포구 앞 바다에서 서귀포시 공무원 28살 김 모 씨의 시신을 발견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16일 오후 피곤해 일찍 집에 돌아가겠다며 승용차를 타고 직장을 나선 뒤 소식이 끊겼습니다.
경찰은 부검을 의뢰하고 가족과 동료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