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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산 쌀 한국 수출 올해 30만톤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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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중국이 한국에 수출할 쌀은 모두 30만t을 돌파해 사상 최대규모를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고 중국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지난 달 하순 중국 산둥성 다롄에서 열린 한국 수출용 쌀 등급분류회에서 참석자들은 고정도 밥쌀과 현미를 합쳐 올해 한국에 대한 쌀 수출량이 30만t을 초과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중국은 그동안 현미만 한국에 수출해왔지만 한국이 올해부터 밥쌀시장까지 개방함에 따라 처음으로 만 2천여t의 밥쌀을 수출해, 슈퍼마켓에서 직접 한국 소비자들에게 선을 보이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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