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우리나라를 방문한 외국인은 평균 5.7박을 머무르면서 1천264달러를 쓰고 간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한국관광공사는 작년 한 해 다녀간 외국인 관광객 1만여 명을 조사한 결과 체류기간이 2박이 26.4%로 가장 많았고 평균 체류기간은 5.7박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방문 지역은 서울이 78%로 가장 많고 특히 명동이 가장 인기있는 방문지로 나타났습니다.
외국인 관광객들은 한국인들이 대체로 친절하다고 응답했지만 70% 이상이 언어 소통의 불편을 호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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