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5.31 지방선거에서 경기도지사 후보로 출마할 예정인 진대제 전 정보통신부 장관이 26일 열린우리당에 입당합니다.
진 전 장관과 함께 지방선거 출마를 위해 사퇴한 오거돈 전 해양수산부 장관은 다음 주말에 복당식을, 이재용 전 환경부 장관은 오는 29일 입당식을 가질 예정입니다.
앞서 충남도지사 출마를 선언한 오영교 전 행정자치부 장관은 22일 충남 천안에서 입당식을 가졌습니다.
서울시장 후보로 영입이 추진되고 있는 강금실 전 법무부 장관은 정국 상황을 고려해 입당 시기를 다음 달로 넘기는 방안도 검토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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