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역 초등학교 4~6학년을 상대로 서울시교육청이 실시하는 영재교육 대상이 전체학생의 1% 까지 확대되는 방안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서울시교육청은 지금까지 초등학생의 0.35%인 1천3백여명에게 실시되던 영재교육을 3천7백여명까지 대폭 확대할 계획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서울시교육청은 학부모들의 영재교육에 대한 요구를 수용하는 차원에서 확대 방안을 마련중이지만 아직 예산확보가 안돼 구체적인 실시 시기와 확대 규모는 정해지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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