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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임시국회 4월 3일 개회 합의

비정규직법·사학법 등 처리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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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는 24일 국회에서 원내 수석부대표 회의를 갖고 4월 정기국회를 오는 4월 3일부터 5월2일까지 한 달동안 열기로 합의했습니다.

여야는 4월 10일부터 나흘동안 대정부 질문을 열기로 했으며 이치범 환경부 장관 내정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는 4월 4일에서 6일사이에 이틀 이내로 열기로 했습니다.

4월 임시국회에서는 한명숙 후임총리 지명자에 대한 인준 절차도 이뤄질 예정이며 특히 비정규직 관련 3법과 금산법,사학법 개정안 등이 어떻게 처리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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