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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트렌드] 미리 가본 판교

대방건설·광영토건 모델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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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영토건의 32평형 모델하우스입니다.

이번에 임대분양을 실시하는 4개 업체 가운데 유일하게, 별도 옵션이 없는 완전 기본형으로 아파트를 공급합니다.

인테리어 마감재도 분양 아파트에 비해 저렴한 것들로 채택해, 입주자들의 경제적인 부담이 상대적으로 적을 것으로 보입니다.

기본형 평면만을 공급하기 때문에 발코니 확장을 원하는 입주자들은 개별적으로 확대공사를 해야 합니다.

대신 외부 공간에 건강마당과 뱃놀이터 등 각종 테마공원을 만들어 주민들의 만족도를 높이겠다는 계획입니다.

[배재영/광영토건 차장 : 대부분의 주차시설을 지하로 배치해서 지상에는 테마공원과 커뮤니티 광장을 조성해서 입주민 사이에 어울릴 수 있는 녹지를 최대한 반영해 설계한 것이 특징입니다.]

광영토건의 부영사랑 아파트는 23평과 32평형 371세대를 분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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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방건설의 노블랜드 아파트 32평형 모델하우스입니다.

거실과 맞닿은 주방에 장 폭 설계 방식을 적용했습니다.

타 아파트 주방보다 훨씬 넓은 느낌을 줍니다.

특히 주방 진입로를 양쪽으로 2곳을 만들어 가족들의 출입이 원활하도록 했습니다.

[윤대인/대방건설 사업본부장 : 주방에 들어왔을 때 동선이 일체화되도록 설계를 했다. 또 빌트인 시스템을 도입해 냉장고가 벽체 안으로 들어오도록 하는 등 동선을 고려한 설계를 했습니다.]

임대 아파트지만 실크 벽지와 원목마루, 천연 대리석으로 만든 아트월 등 고급 마감재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옵션을 모두 선택하면 2천만 원 이상의 비용이 추가로 들 것으로 예상됩니다.

단지 내 조경은 독일식으로 설계해 이국적인 느낌을 주는데 초점을 뒀습니다.

대방건설 노블랜드는 24평과 32평형 아파트 266가구를 분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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