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아 건설의 33평형 임대 아파트 모델하우스입니다.
거실과 맞닿은 주방에 'ㄱ'자 형 홈바가 설치됐습니다.
보통 벽면을 향하는 개수대는 거실을 바라보도록 설계돼, 주부들이 설거지를 하면서 TV를 보거나, 가족과 대화를 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최령/모아건설 상무 : 기존에는 개수대가 벽을 바라보게 돼 있었는데, 저희는 개수대를 거실 쪽으로 설치해서 식구들과 대화하면서 설거지를 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거실과 침실 사이에는 가변형 벽체를 사용해 입주자들이 취향에 따라 공간 활용을 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최령/모아건설 상무 : 최근 거주 트렌드가 거실 중심으로 바뀌었기 때문에 기존의 벽체를 터서 거실을 넓게 쓸 수 있도록 제공할 예정입니다.]
안방에는 전·후면에 2개의 발코니를 설치해 통풍이 잘 되도록 했습니다.
모아건설의 미래도 아파트는 동판교 지역에 임대 아파트 585세대를 분양합니다.
-----
진원 이앤씨의 임대 아파트 32평형 모델하우스입니다.
멋보다는 실용성에 무게를 둔 기본형 설계를 채택했고, 마감재도 저렴한 편입니다.
33평형의 경우 아파트 모양이 '一'자형인 판상형 구조여서 전 세대가 충분한 일조권을 확보했습니다.
주방 옆 발코니는 냉장고와 세탁기 등 가전제품을 보관하거나, 손세탁을 할 수 있는 보조 주방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진원 이앤씨의 아파트는 23평과 32평 470세대가 분양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