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노 대통령, 후임 총리 오늘 지명할 듯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노무현 대통령이 이해찬 전 총리의 후임자를 24일 지명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새 총리에는 첫 여성총리 후보인 열린 우리당의 한명숙 의원과 김병준 청와대 정책실장 등 두 명 가운데서 기용될 전망입니다.

한편 열린 우리당의 여성 의원들 18명은 한명숙 의원을 첫 여성 총리로 기용해줄 것을 노 대통령에게 촉구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