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경찰 "배일도 의원 조합비 유용 확인"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서울 경찰청 수사과는 지난해 11월 서울지하철노조가 업무상 배임 혐의로 고소한 한나라당 배일도 의원이 조합비 2억5천만원을 유용한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배 의원은 지난 99년부터 재작년까지 지하철 노조 노조위원장으로 재직하면서 반전 티셔츠 단가를 부풀리고 개인적으로 조합비를 유용한 사실 등이 확인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배 의원이 부인하고 있는 일부 혐의에 대한 보강 조사를 마치는 대로 조만간 검찰에 사건을 송치할 방침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