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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취재단 철수 "남측이 책임져야"

북 "금강산 상봉때 취재 생각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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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은 남측 공동취재단의 철수와 관련해 앞으로 금강산 상봉 때 이들 취재단은 들어올 생각을 하지 말아야 할 것이라며 남측이 이번 사건에 대해 책임을 져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산상봉 북측 단장은 남측 단장에게 북한의 입장이 담긴 3개 항을 통보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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