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은 한국편의점협회와 간담회를 열어 최근 빈발하는 편의점 대상 강도 범죄에 대한 예방과 검거 활동을 강화한다는 방침을 밝혔습니다.
경찰은 방범용 폐쇄회로TV를 증설하고 계산대 보호시설 등 설치하는 등 범죄예방 시설을 보완하고 심야시간대 종업원을 두 명 이상 근무하게 해줄 것을 협회측에 요청했습니다.
경찰은 또 다음주 한 주 동안 전국 경찰서별로 범죄에 노출된 편의점을 선정해 심야시간에 집중 검거활동을 벌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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