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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 매매 전문 브로커 구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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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영등포경찰서는 인터넷 카페를 통해 장기 매매를 알선하려한 혐의로 장기매매 전문 브로커 41살 우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우 씨는 지난해 6월 인터넷 카페를 통해 연락해온 37살 한 모씨의 신장을 3천만원에 사기로 하고 한 씨를 미국으로 보내 장기 적출 수술을 받게 하려는 등 지금까지 2명의 신장 매매를 알선하려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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