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의자에게 폭행 당해 식물 인간이 된 채로 곧 경찰관직을 면직당하게 되는 장용석 경장에 대해, 청와대가 "국가보훈 차원에서 최대한 지원 방안을 찾으라"고 국가보훈처에 지시했습니다.
"장용석 경장에 대한 직권 면직 처분이 불가피하다고 해도, 보훈 보상금이나 무상 의료 지원, 자녀 교육비 지원, 가족 취업 지원 등의 지원책을 찾을 수 있을 것"이라고 청와대 김만수 대변인은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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