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태화강 물 축제'에 이어서 생태환경도시의 이미지를 높이기 위해 '곤충 대축제' 개최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다음 달 울산대공원 나비관 개관과, 올 연말 곤충관 준공을 계기로 '곤충 대축제'를 여는 방안을 적극 검토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국내에서는 지금까지 곤충의 생태를 제대로 소개하는 시설이 없었던 만큼, '곤충 대축제'가 열리게 되면 국내외적으로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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