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는 국방개혁 목표연도인 2020년까지 현재 68만 군병력을 50만명 수준으로 감축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국방부는 신규 무기 전력이 2020년에 지금의 1.7배로 커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해군과 공군은 현 규모를 유지하되 해병대를 포함한 지상군은 18만명을 줄일 방침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에 따라 육군은 10개 군단이 6개로, 47개 사단이 20여 개로 축소되고 해병대 병력도 4천명이 줄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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