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승 한국은행 총재가 22일 이달말 퇴임에 앞서 퇴임 기자회견을 가졌습니다.
박 총재는 "올해 실질 국민총소득(GNI) 증가율은 4.5%에 달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습니다.
박 총재는 이어 "부동산 값은 어떤 일이 있어도 잡아야 한다"며 "그러나 이 문제는 단순히 세제, 금융만으로 해결 되는 것이 아니며 범국가적, 범사회적인 개혁이 이뤄져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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