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금강산을 방문한 이산가족 1차 방문단이 22일 오전 작별상봉을 마치고, 오후에 남쪽으로 돌아옵니다.
23일 부터는 이산가족 2차 방문단 436명이 금강산을 방문해, 북측 가족 100명과 만나는 2차 상봉 행사가 시작됩니다.
북측은 '납북자'라는 표현을 사용한 SBS와 MBC 기자에 대해 21일 하루 동안 취재를 제한했지만, 22일 오전 작별 상봉 취재에 나간 두 언론사 기자들을 특별히 제지하지는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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